환자 한분한분에게 진심을 담아진료하고 가장 가까운곳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오후에는 8병동에서 날아다니는 나비를
다양하게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손을 사용해 색칠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종 과일 꽃이 피었습니다.
사과꽃 배꽃
울긋불긋 여기 저기 꽃 잔치입니다.
볼때마다 많이 웃고 행복하시고
더 건강한 4월 되세요
다음에도 어르신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