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한분한분에게 진심을 담아진료하고 가장 가까운곳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금일 미술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다양한 꽃 색칠 도안에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사용하여 다양하게 색칠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듯한 햇볕의 한낮은 완연한 봄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때문에 일교차가 심하여
자칫 감기를 걸릴 수 있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4월 보내세요
다음에도 어르신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