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한분한분에게 진심을 담아진료하고 가장 가까운곳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미술활동 시간에는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도구로 사용하여
4월 제철에 맞는 과일 앵두, 메론, 키위, 토마토 기타 등등
알록달록 색을 입혀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싱그러운 봄 냄새와 함께 희망찬 새봄이 시작되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항상 웃음꽃이 활짝 피는 한달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에도 어르신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