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한분한분에게 진심을 담아진료하고 가장 가까운곳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오후에는 5병동에서 날아다니는 나비를
다양하게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손을 사용해 색칠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햇살 상냥한 4월의 첫날! 생동하는 봄꽃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설레이는 계절 화사한 봄꽃 향기 간직한 하루 보내시고
아름다운 봄 꽃 향기가 은은하게 스며드는 4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도 어르신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